면접을 기다리고 있는 혜윤
기다리다 디쳐서 눈치를 살짝 보며 자위를 하기 시작하는 혜윤
자위를 하다가 엑스펄스에게 걸린다
안되겠다며 엑스펄스식의 거친 면접을 시작한다
몸면접이 시작되고, 혜윤의 몸을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하는 엑스펄스
역시나 예민한 몸을 가지고 있는 혜윤
만족 또 만족 또 만족을 하기 시작하는 혜윤
만족감을 더 더 느낄수록 더 거칠게 더 자기몸을 다뤄달라고 애원하는 혜윤
그럴수록 승부욕이 생기는 엑스펄스
해달라는걸 다해주는 산타크로스 엑스펄스
완전 섹스에 집중한 엑스펄스 그리고 혜윤
온몸에 땀이 줄줄 흐른다

작품 스크린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