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컨셉은 오피컨셉
손님 즉 주인님이 오기전
몸을 예열시키는 지니
역시 딜도가 적격
딜도로 자기 몸을 서서히 달아오르게 할 시점에
손님 즉 주인님 엑스펄이 들어온다
지니는 엑스펄에게 소원을 들어준다고 말하자
바로 빨아달라고 한다
그렇게 시작되는 촬영.
바로 엑스펄의 거기를 빨면서
섹스플레이가 시작된다
빨고 핥고 박고
힘들면 쉬었다가 계속 이어지는 섹스플레이
그러다가 개목줄을 오피에서 발견한 엑스펄
목줄을 지니에게 씌우고 무조건 복종을 말하고
복종할테니 거칠게 다뤄달라는 지니
지니와 엑스펄의 격한 섹스
점점 야동촬영이 재미있어진다는 지니
막 즐기기 시작한다...
컨셉에 섹스에 즐기기 시작하는 지니
그럴수록 더욱 더 거칠게 지니를 다루는 엑스펄
마지막에는 지니를 더 괴롭히기 위해서 
한번 더 지니의 그곳을 집중공략한다.
한번 더 사정해서 기분이 좋지만
완전 흥분 상태의 몸이 되어버린 지니
그렇게 두번째 촬영이 끝이난다

작품 스크린샷